-요즘 은근히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나요? 있다면 누구인가요?
엄마
-내가 예수님처럼 하나님 뜻에 순종한다면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이해해 주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채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