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말씀:마태복음22장15-21절
이름:6학년 정현빈
<말씀요약>
바리새파사람들이 에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공모하였어요. 그들은
자기 제자들을헤롯 당원들과 함께 에수님에게 보냈어요. 그들은 예수님이 진실한 분이고, 하나님의 길을 올바르게 가르치시고,
사람의 얼굴을 보지 않으시니 아무에게도 치우치지 않는다 라며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것이 옳은지 안옳은지 물어봤어요..그러자 예수님꼐서는 악한생각을알고 왜나를 시험하냐고 물었어요 그리고 세금으로 내는 돈을
보여달라며 예수님이 이것은 누구의 얼굴이고 누구라고 쓰여있냐고 물었어요.사람들이 가아사것이 라고 했어요
예수님이 말하였어요.가아사의것은가아사에게주고 그리고 하나님의 것으 하나님에게 바치라고 하엿어요
질문하기 :나는 바리새파 사람과 헤롯 당원처럼 내 이익에 따라 왔다 갔다 하진 않나요?
생각하기
1)사건
저는 항상 학교와 학원에 갔다오면 항상 공부를 다하고 큐티를 했어요.
그래서 큐티를 안하때가 많았어요 저번에 .HSK시험(중국어 국가 시험)을 보기전에 아빠가 기도하고 시작하라고 했어요
하지만 저는 친구들이랑 카톡을 하였어요.
2)깨달은점
예수님은 가이사의것은 가이사에게 주고 하나님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고 하엿지만
저는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였던 것 같아요.
적용하기:항상 집에 돌아오면 바로 큐티부터 할게요.
기도하기 :하나님, 항상 큐티보다 공부를 먼저한 모습을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공부를 하기 전에 큐티를 하겠습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