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질문-하나님이 나를 하늘나라 잔치에 초대해주시며, 나와 함게하신다는 것을 믿나요?
-네...
기도하기- 하나님,오늘 엄마가 내 새 지우개 마음대로 가져다가 써서 내가 사과했으면 좋겠다고 할 때 엄마는 왜 그래야 하냐고 꼬박꼬박 나한테 짜증나게 말했어요. 엄마는 자기는 음료수 사줬는데 그것도 못 쓰냐고 그랬는데, 그러면 음료수를 가져온 건 난데,그리고,그걸 대가 바라고 한 것이냐고말하고 싶었지만 못했어요. 하나님, 엄마는 왜 우리보고 말대꾸 하지 말라면서 엄마는 왜 할까요??? 이해하도록 도와주세요. 사랑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