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여자들은 매우 무서웠습니다. 그사람이 말했습니다."놀라지 마십시오.여러분들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나사렛예수님을 찾고 있군요. 그분은 다시 살아나셨습니다.여기 계시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여기가 예수님을 모셨던 곳입니다. 자이제,가서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말하십시오 말씀하신대로 예수님?께서 당신들보다 먼저 갈릴리 에 가시고, 거기서 당신들이 주님을 볼것입니다."
질문?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였던 적은
생각하기
오늘 고민있어요 에서 체육소녀박한나라는 아이의 글을 보았어요, 평소에도 그곳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비공개로 되있나? 하면 클릭해봤어요, 저는 참고로 비공개로 할거면 왜? 올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내용이 한나에게는 정말 괴로운 상황같았어요, 저도 이혼하여서 초반에 엄청 힘들어서 쓸려다가 삭제하고 그랬거든요 그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여 아빠가 이제는 아빠가 아니다 이제 남남이다 이런식으로만 알았어요, 지금은 괜찮지만 한나는 제가 모르는 친구지만 매우 힘들것 같아요. 저도 이때 그랫던것처럼 한나도 나도 말씀을 붙잡아가며 살아가길 바랄게요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억지로라도 붙들며 살아가겠습니다.
기도
오늘 우리들교회에서 저와 똑같은 아픔을 겪는 친구 한나의 글을 읽어보았어요 아직도 저는 그아이가 걱정되고 얼마나 떨렸을지도 이해가 가요, 저도, 한나도, 모든 힘든아이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며 살아가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