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오후3시에 예수님께서 큰소리로 외치셨습니다."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말은"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입니다 예수님 바로 앞에 서있던 백부장이 예수님께서 마지막 숨을 거두시는 것을 보고 말했습니다 . "이분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질문?
내가 하나님께 부르짖은 것은 무엇이 있나요?
생각하기
내가 하나님께 부르짖은것은 아빠와 엄마가 맨날 돈 문제때문에 싸울적에 제발 우리가정을 살려달라고 기도한것이었다, 우리가정을, 그리고 아빠가 교회를 갖다 늦게 가면 뭐라 하는것을 교회가지 말라는것을 굳이 꼭 거기까지가서 예배를 드려야 하냐는, 우리집에 빚이 있는데 아빠는 어따 투자하겠다고 엄마에게 일해서 돈벌겠다는 것을 그쯤에 난 아는 이모 의 추천과 전도덕분에 그쯤에 같이 교회에 가자는 말이 들렸다.
적용
지금도 그러는 아빠가밉고 지금은 헤어졌지만 다시 계속 만나고 있는데, 그래도 항상 기도하겠다
기도
하나님 옛날에도 계속 부르짖었어요 제가 큐티책에도 제일 많이 생각나고 쓴말이 살려달라고 하는 말이었어요, 지금은 잘 지내고 있지만 가정을 중수 하지 못하였어요 아빠도 도와주시고 힘든일이 있으면 계속 부르짖을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