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큐티페스티벌 재밌었어요.
힝상 가기 싫다고 때를 부리지만 막상 가면 서먹서먹한 같은 반 친구들과도 친해져요.
사실 찬양과 기도 시간은 다리도 아프고 지루했지만 믿음의 마블과 다른 게임은아주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