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일부러 계속 죄를 짓는 나
본문: 히브리서10장26~32절
말씀요약: 일부러 계속 죄를 짓는다면, 그죄을 씻을 제사는 없다. 하나님을 거역하며 사는 자들은 태워 없앨 크고 무서운 불만 있을 뿐이다.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대상이 된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이다.
질문: 반복되는 죄가 있나요?
☞네
생각하기
사건: 오늘 영어캠프(평일에 학교가서 영어공부 하는것O, 자고오는것X)하는날이라서 10시30분까지 가야하는데
엄마가 직장에 가셔서 깨어주는 사람이 없어 10시20분에 일어나 빨리 준비하고 갔다. 영어캠프가 끝나고 친구은지랑 집으로 왔다. 집에 와서 쉬다가 피아노학원 갈시간이 되어서 피아노학원으로 갔다.그리고 바로 영어학원으로 가는데 너무 배고팠다. 끝나고 엄마가게까지 걸어서 갔고 엄마랑 같이 왔다.
그리고 #65279;엄마한테 배고프다고#65279; 빵이랑 라면을 사주라고 했다.
깨달은점: 엄마가 집에와서 밥을 잘 먹는 것이 효도라고 말했다
하루종일 밥 안먹고 바쁘다고 핑계만한게 죄인지 몰랐다. 그래서 계속 엄마에게 바빴다고 말했는데
오늘 말씀에서 '일부러 계속 죄를 짓는다면, 그죄을 씻을 제사는 없다.'라고 했는데 바쁘다고 핑계하지 않고
엄마가 없어도 밥을 잘먹어야 겠다.
적용: 일부러 계속 죄를 짓지 않게 엄마가 없어도 밥 잘먹기.
기도: 하나님 제가 오랜만에 큐티나눔을 올렸어요. 앞으로 밥도 잘 먹고 큐티나눔도 잘 할수 있게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