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 모든게 혼란스럽나요?
본문: 사사기 4장 15절~ 21절 말씀
15 바락과 그의 군대는 시스라와 그의 군대를 공격했습니다. 싸우는 동안, 여호와께서는 시스라와
그의 군대와 전차들을 혼란스럽게 만드셨습니다. 바락과 그의 군댜는 시스라의 군대를
물리쳤습니다. 시스라는 자기 전차를 버리고 걸어서 달아났습니다.
16 바락과 그의 군대는 시스라의 전차와 군대를 하로셋까지 뒤쫓아 갔습니다. 그리고 칼을 휘둘러
시스라의 군인들을 다 죽였습니다. 시스라의 군대 중 살아남은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17 그러나 시스라만은 잡히지 않고 달아났습니다. 시스라는 겐 사람인 헤벨의 아내 야엘의 천막으로 갔습니다. 왜냐하면 하솔 왕 야빈이 헤벨의 집안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8 야엘은 밖으로 나가 시스라를 맞이하며 말했습니다. " 장군님, 내 장막으로 들어오십시오.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그러자 시스라가 야엘의 천막으로 들어갔습니다. 야엘은 시스라에게 이불을
덮어주었습니다.
19 시스라가 야엘에게 말하였습니다. " 목이 마르다. 마실 물 좀 다오." 야엘은 우유가 담긴 가죽
부대를 열어 시스라에게 마시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불을 덮어주었습니다.
20 시스라가 또 야엘에게 말했습니다. "가서 천막 입구에 서 있어라. 만약 누가 와서 '여기 누구 오지 않았소?' 라고 물으면 '안 왔습니다.' 라고 대답하여라.
21 그러나 헤벨의 아내 야엘은 밖에 서 있지 않고 장막 말뚝과 망치를 들고 조심스럽게 시스라에게 다가갔습니다. 시스라는 매우 피곤했기 때문에 잠이 깊이 들어 있었습니다. 야엘은 말뚝을 시스라의 관자놀이에 박았습니다. 말뚝이 머리를 뚫고 땅에 박혔습니다. 그래서 시스라는 죽었습니다.
-관자놀#65279;이란?
귀와 눈 사이의 맥박이 뛰는 곳.
요약: 바락의 군대와 시스라의 군대가 싸울 때, 하나님께서는 시스라의 군대를 혼란스럽게
만들어요. 시스라는 도망치지만, 도망치던 시스라를 맞이한 야엘은 시스라가 잠든사이에 시스라를 죽였어요.
질문: 내가 혼란스러울때 어떻게 할 것 인가요?
- 나는 큐티 말씀을 떠올리거나 기도를 할 것 이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혼란스러울때 하나님말씀을 떠올리고.기도하고, 큐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