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 하나님이 명령하실 때
본문: 사사기 4장 1~8절 말씀
1 에훗이 죽은 뒤에 이스라엘 백성은 또다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나쁜일을 저질렀습니다.
2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가나안 왕 야빈에게 그들을 넘겨주셨습니다. 야빈은 하솔 성에서 왕노릇을 했습니다. 야빈의 군대 지휘관은 시스라였는데, 하로셋 학고임에 살았습니다.
3 시스라는 쇠로 만든 전차 구백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4 그때에 랍비돗의 아내인 여 예연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습니다.
5 드보라가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성 사이에 있는 종려나무 밑에 앉아 있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녀에게 자주가서 재판을 받게했습니다.
6 드보라는 바락에게 심부름하는 사람을 보내어 그를 불러오게 했습니다. 바락은 아니노암의
아들인데, 납달리 지파의 지역에 있는 게데스 성에 살았습니다. 드보라가 바락에게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여호와께서 당심에게 명령하십니다. '가서 납달리와 스불론 지파 만명을 모아
다볼 산으로 가거라.
7 내가 야빈의 근대 지휘관인 시스라를 너에게 오게 할텐데, 너는 기손 강에서 시스라와 그의 전차와 그의 군대를 맞이할 것이다. 나는 네가 그곳에서 시스라를 물리치도록 도와줄 것이다.'"
8 그러자 바락이 드보라에게 말했습니다. "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나도 가겠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않는다면, 나도 가지 않겠습니다."
느낀 점: 하나님이 명령하실때 듣지 않으면 더 큰 재앙이 온다는것.
말씀따라 적용하기
-오늘 누군가를 통해 나에게 하시는 명령을 어떻게 따라야 할지 적어보아요.
내가 오늘 순종해야 하는 일은?
게임 그만하라고 말하는 엄마말을 무시하지않고 순종하기.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엄마가 충고의 말을 해 주시면 듣기는커녕 무시해 버립니다. 엄마말을 무시하지 않고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