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따르는 우상은?
내가 따르는 우상은 게임이다.
하나님보단 언제나 게임이 먼저였다.
게임의 우상을 끊기는 어려운 것 같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것보다 편하고 좋기 때문이다.
내가 생갈할때 난 게임의 우상에 깊이 빠져있다.
이방인들은 우상에 깊게 빠져 바나바와 사울을 우상으로 생각했다.
나도 이방인들처럼 우상세계(게임세계)와 현실이 구분이 어려워 지기 전에,
게임량을 줄여가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