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5279;가족을 벗어나 잠을 자는 것에 문제가 있어서 큐티캠프가는 것이 싫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처럼 뭐 사람들이 바다에 죽는 그런 프로그램을 할까봐 더욱 싫었습니다.
하지만 담력테스트도 무섭지 않았고, 같은 조원들이 격려를 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처음 교회로 왔었을 때는 서해안이라고 해서 바다가인줄 알았는데 산이어서 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하지만 첫 날 부터 재미있는 운동회랑 담력테스트를 재미있었습니다.
둘째 날은 랜드존에서 카드를 모으는데 김양재 목사님 카드가 나오지 않아 섭섭했지만 물놀이를 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밤에 친구들과 선생님 간증을 들으면서 기도를 하니 더욱더 주님이 있다고 믿음의 뿌리가 자라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셋째 날은 떠나야 데서 아쉬었지만 가족을 본다고 생각하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 었습니다.
고생하신 스태프 선생님과 목사님, 그리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