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에는 2박 3일동안 잘 지낼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많았지만 즐거운 밤을 마치고서 둘째 날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준비했다. 감사하게도 아침, 점심, 저녁을 맛있게 만들어 주셨고, 에어 바운스에서의 물놀이와 산 등산로(?) 에서의 담력테스트, 그리고 여러 가지의 게임이 무척 재미있었다. 셋째 날에는 음식이 매우 맛있었다. 그래서 더 아쉬웠다. 다음에도 즐거운 수련회, 행복한 수련회를 가고 싶다.<모든 스텝 분들과 선생님들, 부장님, 전도사님, 응원단 분들, 찬양팀분들, 요리해주신 분들, 배식해주신 분들, 목사님들 너무 감사했고요. 그 외에 다른 모든 분들도 감사합니다~'ㅅ' ^ㅇ^>
우리 모두 언제나 3판 3승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