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 요약
느부갓네살 왕은 주술사에게 자기의 꿈이 무엇인지를 말해달라고 하며, 말하지 않으면 너는 죽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주수사는 그 꿈을 종들에게 말하라고 하였다. 하지만 왕은 너희가 시간만 벌려고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주술사는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왕이 요구하시는 것을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일을 말해줄 수 있는 자는 우리 인간들과는 다른 세계에 사는 신들뿐입니다."라고 하였다. 그말을 듣고 왕은 화가 나서 지혜자들을 모두 죽여버리라고 하였다.
2.질문하기
7절) 왜 종들에게 꿈을 말하라고 하였나요??
3.생각하기
1)사건
오늘은 친구와 크게 싸웠다. 왜냐하면 그 친구가 다른친구의 욕을해서 나는 그냥 응~응~ 이정도 말만 했는데 그 친구가 자기가 욕한것은 쏙 빼고 내가 응~ 한것을 욕한것이라고 일러 바쳤다. 나는 그친구를 그렇게 안 봤는데 입이 가벼운줄 몰랐다. 그래서 나는 그친구 한테 실망을 크게 해서 서로 탓하면서 싸웠다.
2)깨달음
느부갓네살 왕이 하나님께 묻지 않았던 것처럼 나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그 친구 마음에 박히는 말을 했다. 하마님께서 이 사건을 주신 이유는 내가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멋대로 행동한 것이 잘못되어서 이런 사건을 주신 것 같다.
4.적용
내가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때마다 내가 떠오르는데로 하지 말고 하나님이 정해주신 길로 가겠다.
그러니 하나님께 꼭 물을 것 이다.
5.기도
하나님, 제가 오늘 그 친구가 상처 되는 말을 했다면 용서해 주세요. 이제부턴 말을 할때마다 하나님께 꼭 묻겠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