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느부갓네살 왕이 바발로니아 주술사에게 말했습니다."내가 분명하게 명령한다. 너희가 내 꿈이 무슨 꿈인지를 나에게 말해주지 못하면 너희의 몸은 토막날것이며, 너희의 집은 쓰레기 더미가 될 것이다.바발로니아 주술사가 왕에게 대답하였습니다. "왕께서는 너무 어려운 일을 원하고 계십니다. 그런 일을 말해줄 수 있는 자는 우리 인간들과는 다른 세계에 사는 신들뿐 입니다." 왕이 그 말을 듣고 크게 화가 나서 바빌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찾아서 죽이라고 명령했습니다.
질문하기
왜 왕은 그 말을 듣고 크게 화가 나서 바빌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찾아서 죽이라고 명령했을까?
생각하기
사건
나는 어제 예방접종을하러갔다. 근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엄마가 병원에 전화를 해 본다고 하였다. 근데 엄마는 다른 할일을 하고 계셨다. 하지만 나는 엄마가 다른일을하시는것을 알았지만 엄마보고 왜 전화를 안하냐고 전화번호모르냐는등 짜증을내었다.
깨달음
내가 엄마가 다른일을 하시고 계신것을 알면서도 짜증을 내는 모습이 마치 느부갓네살 왕이 바발로니아 주술사가 왕에게 무슨 말을하고 왕이 그 말을 듣고 크게 화가 나서 바빌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찾아서 죽이라고 명령한것같다. 하나님이 나에게 오늘큐티를 보고 반성하라는것같다.
적용
앞으로 친구나 가족들이 내가 궁금해 하는것등이있을때 대답을 안해주면 짜증을 먼저 내지않고 마음속으로 이일에대하여 다시 생각을 해 보겠다.
기도
하나님, 저는 이 사건을 통하여 무조건 짜증을 먼저내지 말라라는것을 배운것 같습니다. 앞으로 무조건 짜증을 먼저 내지않을 수있도록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