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본문: 사무엘상 23장 1~5절
--------------요약------------------------------------
#65279;블레셋이 그일라를 공격하고 있을때, 다윗이 하나님께 그일라를 구하는 것에 대해 여쭈었다. 그리고 다윗과 그 부하들은 블레셋을 물리치고 그일라를 구하였다.
--------------질문하기--------------------------------
5절: 그일라가 공격당했을때, 자신의 문제만으로도 힘들어했던 다윗은 어떻게 했나요?
--------------생각하기--------------------------------
[사건]나의 친구 중에 욕을 정말 잘하는 친구가 있는데, 성격도 다혈질이다. 어렸을 땐 참 재밌고 활발했는데, 어느날 그렇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느날, 그리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 친구가 2학년 때, 그애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걸 알았다. 농담인 줄 알았지만, 그 친구의 말은 진담이었다. 부모님꼐 들은 바로는, 어렸을#46468;엔 누가 죽어도 그의미를 몰라 아무렇지도 않지만, 크면 죽음의 의미를 알고 마음의 문을 닫거나 갑자기 삐뚤어져버릴수도 있다고 한다. 내 친구가 갑자기 그렇게 변한 것도 그 때문일꺼라고 생각한다. 그 때에는 나도 아빠 전도문제, 친구 문제, 여러가지 문제들로 힘들었던 때라 어떤 위로의 말을 해 주어야 할 지 난감하였따.
[깨달음]다윗은 사울왕으로부터 쫓기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의 문제만으로 충분히 힘들고 괴로웠을 것이다. 그런데 말씀을 보면, 그일라가 공격당했을때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를 한 후, 바로 출동하여 그일라를 구해내었다. 그런것처럼 나도 다윗과 같이 많은 문제들에 둘러싸여 힘들었는데, 친구의 슬픈 소식이 들려왔다. 어떤 위로의 말을 해 주어야 할 지 난감하였고, 말하는 그 친구도 무덤덤해보였지만 속으로는 찢어질듯 가슴이 아팠을 것이다. 다윗이 그일라를 구해준것처럼 나도 그 친구를 위로해 주고 말씀의 힘으로 그 친구의 아픔을 덜어내주기를 원한다.
-------------적용하기----------------------------------
그 친구에게 어린이 큐티인을 선물해 주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에게 매우 힘든 고난을 겪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을 깨닫고 활기를 되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