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5학년 4반 백승민
#65279;저는 2,3학년 때 왕따를 당했고 4학년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친구들이 무섭고 돌과갔은 존재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에게 한번도 말 한적이 없습니다. 말하면 친구한태 더 놀림을 밭을 겄같기 때문입니다.
한나가(15절에)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18절에)더 이상 슬프지 않다고하여 이렇게 올렸더니 마음이 뻥 뚤리고
상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