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시편 33편 13절~ 20절
<말씀요약>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과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다 아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매우 강하시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을 돌아보시고, 주님의 사랑에 소망을 두는 사람을 지키신다고 한다.
<사건>
나는 엄마가 안볼때 맨날 인터넷한다.
<깨달음>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선 다 아신다고 하시니까 조금 뜨끔하다.
이젠 엄마가 보던 안보던 하나님이 보신다고 생각하고 인터넷 하면 안 되겠다.
<기도>
하나님, 제가 엄마 몰래 인터넷하고 놀아서 죄송해요.
제가 이젠 하나님을 생각해서 인터넷을 안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적용>
- 인터넷 하고싶을때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