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말씀 "왜 화 를 내느냐?"를 읽고 나서 내가 가인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반성했습니다.
전 학교에서 요즘엔 친구도 많이 사귀며 호화로운 생활 을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친한 친구들이 저에게 장애인이나 혹은 왕따,은따 애들보고 "쟤좀이상하지 않아?"
하며 그 애가 들으란듯이 말합니다.
저는 그애와 친하게 지낼려고 맞장구치거나 제마음속에 그애가 싫은적이 있었던 일이 있으면
없었던 일을 지어내기도 합니다.
호화로운 생활이 저와 같은 입장이었던 아이들을 공포속으로 집어넣는 살인자가 되어있었습니다.
하나님 제마음속에서 뭉쳐있는 욕망과 ,거짓, 따를 제 밖으로 내보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