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가인과 아벨은 제물을 바쳤으나,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만 받으셨다.
하나님은 가인이 화난것을 알고 죄를 다스리라고 하신다.
가인은 동생인 아벨을 죽였다.
-죄를 다스리고 죄의 지배를 받지 않으려면 좋은 마음을 품어야한다.-
사건:
우리집은 밤9시에 자야합니다. 그런데 저는 어제저녁늦게 어큐간증을 쓰는데 아빠가 자라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가람이 글쓰는거 쓰고자야한다고 하셔서 저는 간증을 늦게까지 쓰게되었습니다.
다쓰고 엄마에게보여주는데 아빠가 "빨리가서자!" 라고하셨습니다. 대충무시하고 엄마와 간증에서 잘못된걸 고치는데
아빠가 "낮에놀고 왜밤에 써?!" 하고 화를 내시자 저는 아빠가무서워서 겉으로는 아무말도안하고 속으로는
'내가뭐 간증을 쓰고싶어서 쓰나?!'하고 갑자기 기분이 나빠졌습니다.간증을 다쓰고 자러가는데 너무속상해서
씻지도안고 그냥 방에들어가서 울었습니다... '아빠는 일찍자지도 않고 게임하거나 TV보면서 나한테만 자라고 하고 난리야'
'내가뭐 간증쓰고싶다고 했나? 어이없다' '요즘 9시에자는애가 어딧어?'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화내고 아빠를 욕했습니다.
적용:
화나고 짜증난다고 욕쓰지 않겠습니다.
화가날때는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