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큐티나눔>
제목: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해요
내용: 나는 월~금부터 필리핀 선생님과 하는 화상영어 수업을 한다. 컴퓨터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로그인을 한다. 그래서 나는 6시 부터 6시30분까지 수업을 하는데, 엄마 운동 시간이랑 겹쳐서 항상 엄마는 미리 로그인을 하라고 말씀하시고 운동을 가신다. 그런데 나는 귀찮아서 그냥 대답ㅁ만 ''네~''하고 실제로는 수업 시작하기 전 2~3분 전에 로그인을 한다. (그런데 이 컴퓨터가 좀 이상해서 한번 로그인을 하면 잘 안들어먹어서 2번은 해야한다,그러려면 컴퓨터를 껐다 다시 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암튼 그래서 오늘도 늦었다. 그런데 하필 오늘 3~4번을 컴퓨터를 껐다 켜도 로그인이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맘속으로 '나..되야 되는데;;' 막 이러고 있었는데 결국 그 수업을 못하고 말았다ㅠㅠ그런데 이걸 엄마한테 말하면 엄만 분명 내가 변명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꺼기 때문에 좀 두려웠다..
깨달음: 엄마는 내가 수업을 빠져서 화가 난게 아니라 엄마가 항상 미리 로그인 해놓으라고 했는데 미리 로그인을 안 해놔서(결국 자세 때문)화가 난 거라고 하셨다.
적용: 앞으로는 수업 30분전에 미리 로그인을 해 놔야 겠다.
기도: 하나님 제가 수업 30분 전에 로그인을 해놓을 수 있게 해주시고, 이 적용을 까먹지 않을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