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피하라 도피성으로
내용:살인은 미워하고 욕하고 그런것들을 살인이라고 한다.
도피성은 누구나 갈수있다.도피성에서 잘기다려야한다.
사건:잘려고 준비하던 나와 엄마 그리고 동생이 할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엄마가 전화를 받자 할머니는 화난것 같기도하고 울것같기도 한 목소리로 엄마께
완도에 계신 외할아버지가 교통사고가 났다고 새 차가 다 망가졌다고 엄마에게 어떡하냐고 전화했다.그런데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직접 전화한게 아니라 이모할아버지를 통하여 전화하셨습니다. 엄마가 우리에게 전화내용을 알려주었는데 할아버지가 음주운전을 하여 많은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였다 할머니는 돈과 새 차가 걱정이고,엄마도 차도 문제고 돈도 문제고 건강도 걱정이다. 나와 동생은 할아버지가 다쳤는지 않다쳤는지 걱정에 할아버지께 전화를 했다.
할아버지에게 먼저 전화한 동생은 울고불고 날리가 나고 할머니도 화가나고 엄마도 화가나고 속상하고 그래서 할아버지와 제일 친한 내가 마지막으로 전화를 했는데 할아버지가 나에게 미안하다고 술 않먹겠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했다 나는 할아버지가 가족을 피하려고 하는것 같아 너무속상했고 또 할아버지가 10월7일 쯤 사고가 났는데 가족에게 먼저 전화하지 않고 술먹고 숨기는 것에 실망하고 화가났다 그런데 오늘 설교시간에 장난치고 요약도 제대로 않했는데 피하라 도피성으로 라는 제목이 생각이 나서
글을 올린다 예전같았으면 울고 화내고 욕했을텐데 말씀먼저 찾는 내가 성장했다는 걸 알았다
깨달음:힘든 일이 있을때 제대로된 도피성으로 피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기도: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 할아버지가 사고가 난것을
이모할아버지를 통해 알려주셨는데 할아버지가 교회에 나가서 회개하고 가족에게 숨기지 말고 알릴수 있게 또 가족과 하나님의 도피성이 아닌 술의 도피성으로 도피를 했는데 가족과 하나님의 도피성으로 도피할수 있게 도와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