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사건>
오늘 엄마랑 같이 큐티를 했는데, 엄마가 다른 사람한테 비아냥거리며 놀린 적이 있었냐고 물어보셨다. 그래서 나는 보통 학교에는 공부 못하는 소문난 애들이 몇 명씩은 꼭! 있다. 그래서 우리반에도 그런애들이 몇 명있는데, 단원평가를 보고 점수가 나올 때면 나는 공부 못하는 애들한테 가서 너 몇 점 맞았냐고 물어보고 또, 겉으론 잘했다고 칭찬해 주면서 속으론 '헐~어떻게 저렇게 못할 수가 있지?' 라고 생각한다.
<적용>
앞으로는 그런 친구들을 놀리지 않고 틀린 것을 함께 봐가며 서로 도와주어야 겠다~하나님, 꼭~!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