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스라엘의 파수꾼 (경계병)
일시//10월28일 주일
본문// 에스겔 33장 1~16절 10월12일 금요일
본문요약//
경계병이 나팔을 불었는데 어떤 사람이 그 경고를 무시하였다면 그 사람의 탓인 것 이다.
부모님 경계병_
만일 부모님이 잔소리를 하셨는데, 내가 무시하였다면, 경계병의 나팔소리를 무시하는 것 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부모님이 잔소리를 하시더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공~~~
Mission~~☆
1) 최근 엄마, 아빠, 선생님으로부터 들었던 잔소리를 생각하고 반성할 일 은??
-내일이 시험인데 놀고있냐??
-공부 좀 해라 이것아
2) 하나님의 말씀도 때론 사람의 메시지가 아니라 잔소리로 듣고 있지 않은지??
-음... 울 엄마가 하나님의 경계병인데 나는 개.무.시.중.....ㄷㄷ;;....?
3) 나를 경계병으로 세우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는 분은 어디이고 누구에게 인가??
-수아, 친가 친척 (전도 하잣!!!! 0_0)
-나에게, 그리고 친가는 아빠와 엄마도 같이!
발견//
저번에 얘기한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는 그 친구네 집에 놀러가니까, 내가 오히려 그 친구 한테 전도당할 삘...ㄷㄷ;; (<퍽 잡솔치워라 김영현...-_-+)하여튼..!!! 그 친구와 상의 하여 보았는데, 내가 전도해도 안오니까.... 그 친구도 나를 데려가고 싶어 하는 모양이다. 그래서 그 친구한테는 (초큼..?) 미안하지만 “난 하나님의 교회 이단이라고 생각하니#4353;#4510; 나한테 자꾸 오라고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우리 이제 서로 우리교회 오라고 간섭하지 말자.” 요로케~~말했다..! 물론 그 친구가 젤 친한 애라서..... 하나님의 교회 때문에 친구랑 담 쌓고 싸우고 지낸다는건 아니고~~~
내가 적용할 것//
-이제 수아 한테 물어보지 않기_(경계병인 나의 나팔을 무시한건 수아 니까,)
-할아버지 할머니께 한달에 한번 씩 안부 전화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