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_하나님은 우리의 왕
본문_에스겔 43장 1~27절
내용요약_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천사를 보내셔서 환상을 보여주셨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의 동쪽문 으로 들어오시는 것을 에스겔이 보았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의 동쪽문 으로 들어오시는 것은
이스라엘의 죄 때문에 떠나셨던 하나님께서 다시 돌아오셨다는 내용이다.
사건_
오늘 학교에서 나는 교만이 하늘의 끝을 찔렀다ㅋㅋㅋ
수학시간이 예상보다 훨씬 일찍끝나서 책상을 뒤로밀고 모둠별로 팀 먹어서 레크레이션 게임을 했다. 1박2일, 스타골든벨 같은데서 나오는 재미 있는 게임들을 하였다. 제시어 맞추기, 절대음감 게임을 하였다. 내가 게임에 열중하다보니 삘(?)받아서 눈에 불을키면서 참여를 했다.ㅋㅋㅋ 그리고 아이들이 떠들면 조용히하라고 이야기를 하곤 했다. 그런데 우리모둠 아이들이 내 열정에 못 미치게 잘 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우리모둠은 한점도 못었었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다음 체육시간에 평균대를 했다. 체육선생님이 재미삼아 평균대 게임을 하자고 하셨다. 평균대위에서 남자1명과 여자1명이 손바닥 밀치기 게임을 하는 것이다. 내가 여자줄 맨앞에 서있었는데, 나부터 시작을 했다. 그런데 내가 계속해서 도전하는 남자아이들을 다 제치(?)고 나혼자서 남자 전체를 이겼다! 그래서 계속 교만해서 애들한테 남자애들 다 나한테 졌다~ 이러고 자랑했다(그게 뭐 자랑할거라고ㅋㅋ).
근데 또 학교에서 계속 인내하였다.
점심시간에 국어숙제로 뉴스 만들기를 하는데 우리모둠아이들은 시큰둥했는데 나혼자서 방송실 캠코더도 빌리러가고~ 뉴스 시나리오도 혼자 짜고~ 뉴스도 혼자서 찍고~ 편집도 혼자서 하고~ 힘들지만 애들이 참여를 잘 안해서 서운했지만 참고 했다. 점심시간에 애들 다 놀 때 나혼자서 묵묵히 찍고 있었는데, 남자애들 (--^ 개빡침) 이 열심히 녹화하는데 캠코더 앞에와서 막 포즈 취하고--^아오씨...육두문자 날라갈뻔했지만 학교라 참았다...ㅠ 학교가 끝난뒤에는 나혼자서 편집하고 내 친구네 모둠 도와주느라 5시가 훌쩍넘어서 금상도 빠지게 되고 선생님퇴근할 때 같이나갔다ㅋㅋㅋ 선생님이 우리 너무 열심히 했다고 분식점가자고 ㅇㅅㅇ하셨다!!! 근데!!!!!또!!!!!!!걸림돌이.... 룰루랄라 분식집에 가는데 우리반 여자패거리들을 만났..다!!! 뜨악 계네 학교에서는 아는척도 안하고 말도 안거면서 우리랑 완전친한척하고 선생님 앞에서 #나 착한척하면서 따라갈꺼라고 계속 앵겼다ㅠ(아오씨 그애들만 아니었어도!!)
선생님 앞이니까 또 참았다. 그래서 우리 (선생님, 나, 친구1, 친구2)는 다음번에 먹기로 되었다ㅠ하아....그애들만 없었어도 진짜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면서 떡볶이도 맛있게 먹어치웠을텐데....ㅠ
깨달음_
오늘은 내가 많이 교만하였지만, 인내도 많이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상(?) 으로 떡볶이를 주시려 하였으나 다음으로 미뤄졌다!
그렇지만 상받는건 좋아~ㅋㅋ
적용_
학교에서 교만하지 않~~~기
기도_
하나님 제가 오늘 학교에서 너무 교만하였던 것 같습니다. 용서하여 주세요. 반면에 많이 오래 참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상으로 떡볶이를 예정해 주셨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제가 학교에서 교만하지않고 겸손하게 지낼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