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65279;<사건>
나는 방에서 책을 읽고 있었고,엄마는 컴퓨터를 하고 계셨다.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너 이 욕 쓴 거 뭐야?'' 이러셨다. 난 깜짝 놀라서 ''어떤거요?'' 그래서 나가봤더니, 엄마가 어떤 종이를 들고 계셨다.보니,내 예전에 정말 싫어했던 여자애 2명 이름이랑 욕이 써져있었다. 그래서 엄마께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부터 그래서 이렇게 했어요..까지 말씀 드렸더니, 이제부턴 욕을 쓰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지고 말씀하셨다.
<기도>
하나님,제가 욕쓴거 용서 해주세요..앞으론 욕도 안쓰고 화나는 일이 있을 때는 #65279;기도#65279; 하면서 화를 풀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