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7:1-7
느낀점-
나는 오늘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런데 사람이 그네를 타고있는곳에 내가 머리를 밖았다.
그래서 나는 화가났다.
6학년 이었다.
머리를 밖았는데도 미안하다는 소리 하나없이
도망쳤다. 나는 화가나서 친구들한테 이애기를 하였다.
그런것을 괜찮은데 미안하다고 말을 안하여서 나는 화가났다.
엄마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혼이났다. 조심성이 없다고 그래서 기분이 조금 그랬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머리를 다쳤는데 크게 다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욕을 하면안돼는데 욕을 하였습니다.
제가 욕을 절제할수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