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고린도전서 6:12-20
느낀점-
나는 어제 언니한테 조금 혼이났다.
우리집은 티비가 두대인데 하나는 채널이 많고 하나는 채널이 조금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내가 보고싶은 코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언니는 다른것을 보겠다고 하였다.
나는 조금화가났다.
그래서 언니한테 대들었다.
그런후 큐티를하였다. 언니도 나한테는 귀한데
너무 대들어서 언니한테 미안하였다.
기도-
예수님, 어제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이런사건이 있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언니한테 대들지 않게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