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고린도전서 6:1-11
느낀점-
나는 오늘 엄마한테 간식으로 감자를 쪄달라고 하였다.
그런데 엄마는 해준다고 해놓고서는
안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조금 화가났다.
나는 나혼자 감자를 쪘다.
그런 후 엄마한테 갖다 드렸다. 그랬더니
엄마가 감자를 너무 잘졌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그런데 갑자기 내가 사소한일 #46468;문에 화를 낸것이
엄마한테 미안하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요즈음 분노 조절이 안되는데 잘 되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욕을 줄일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