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사건>
주일에 교회에 갔는데 예배 중에 문자가 왔는데, 그 문자는 '유재원' 이라는 친구가 보낸 문자였다. 옆에 인선이가 그것을 보더니 ''어? 얘 혹시 유재원이야?'' 그래서 난 깜짝 놀랐다. ''너 어떻게 알아?'' 그랬더니 판교초에서 같은반 이었다고 말해줬다.그랬더니 갑자기 인선이가 '걔 왕따였는데...' 그래서 나는 오늘 학교에 와서 재원이한테 너 예전 초등학교때 왕따였어? 라고 생각도 없이 물었다... 그랬더니 걔가 완강히 부인하며 아니야!!! 걔가 오히려 왕따였어!! 라며 인선이 욕을 했다...이 말을 집에와서 엄마한테 했더니 엄마가 화를 내셨다ㅠㅜ
<내생각>
하나님께서 입장을 바꿔보고 생각을 하고 말을 하라고 이런 사건을 주신 것 같다...
<적용>
하나님! 이제는 친구들이 숨기고 싶은 것을 입 밖으로 안 나오게 할 것이고, 생각을 하고 말을 하는 적용을 할게요!!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