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 마음
그린도전서 1:10-17
내용요약: 그린도교회 사람들은 바울, 아볼로, 베드로, 그리스도와 같이 자기가 좋아하는 지도자의 이름으로 서로 편을 나누어 싸웠다. 복음을 위해 마음과 생각이 하나가 되어 힘쓰지는 않고 서로 편 사르기를 하였다.
사건: 승연이라는 아이와 규진이 그리고 은서라는 아이가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부름으로 6학년 연구실에 불려나갔다. 30-40분? 정도 지났을 것이다. 나랑 윤지파를 부른 것이다. 나는 예전에 윤지파에 있었는데 수학여행 사건으로 윤지파에서 나오게 되었고 그 후론 승연이라는 아이와 친하게 지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윤지파에서 빠져 나오기 전에는 승연이라는 아이도 같이 있었는데 교환일기를 하자고 윤지가 제안을 하여서 나는 하기는 싫었지만 억지로 시작하게 되었고 그냥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서만 대충 물어보고 끝냈다. 나는 그 후로 교환일기라는 것을 쓰지 않았는데 승연이가 교환일기의 한 페이지를 꽉 차게 은서를 왕따시키자라는 것을 써넣고 있다고 하여서 선생님도 모두 보셧다. 하지만 나는 은서와 나는 같은 모둠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의견차가 심하여 서로 관심을 쓰지 않고 별 문제가 있지 않고 있었는데 나는 승연이라는 아이에게 여러 애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말을 하려고 하지만 은서가 주변에 있기에 나는 자리를 피했지만 은서가 여전히 주변에 있기에 조금 중요한 말을 하려고 하려고 하는데 조금 옆으로 피해 주면 않되냐고 물어보는데 은서가 서운 한 것 같아 나는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선생님은 어쨌는 나도 왕따를 시켰다며 은서에게 사과하는 글을 쓰게 시켰다. 그리고 그런한 내용을 모두 내용을 하게 되었다.
느낀점: 그리도교회 사람들처럼 서로 편을 나누어 싸우지는 않았지만 상대방에게 소외감을 느끼게 하면 상대방은 편을 가른다고 느낄 수 있다.
적용: 항상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과 말을 하게 해 주기
기도: 하나님 항상 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버릇이 큰데 항상 상대방을 생각하고 행동과 말을 조심하게 해 주세요. 그리고 편가르는 행동을 하지 않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