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고린도전서 3:16-4:5
느낀점-
나는 오늘 학교에서 산을 올라갔다.
비가오는 날이라서 발이다 젖은 것이다.
그래서 학교화장실에서 바구니로 발에다가 물을 뿌렸는데
청소 아줌마가 왜 여기다가 물을 뿌리냐고 나보고 소리를 지른것이다.
나는 그렇게하는 지도 몰랐다.
친구들이 괜찮냐고 물어보았는데
울음이 나올것 같았다.
나는 몰랐는데 다른친구들도 그랬는데
내가 걸렸다는 것이 너무 억울하여서
그 아줌마에 대하여 욕을 퍼부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이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욕을 하여서 죄송합니다.
제가 욕을 안할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언니가 베트남에서 오는데
배행기가 뜨고 착륙하는 시간까지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