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시편 143편 1-12절
느낀점-
나는 오늘 아침에 엄마한테 내 속마음을 말했다.
욕을 너무 자주 해가지고 너무힘이 든다고 말을 하였다.
그래가지고 엄마한테 말을 했더닌 엄마가 기도를
하라고 말을 하였다. 그래서 엄마가 오늘 말씀을 이렇게 읽어주셨다.
"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내가 욕을 하는
나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엄마가 나보고 이렇게 말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고마웠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요즈음 욕을 너무 잘해서 힘이듭니다.
욕을 안 할 수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