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2편 1-7절
느낀점-
나는 오늘 우리반 남자아이들 중 귀엽다고 말을 했다.
그랬더니 어는 남자아이가
나한테 막 이상한 말을 하고갔다.
나는 그것#46468;문에 화가났다.
그리고 나는 머리에 아무이상이 없는데
머리를 긁는다. 그래서 친구들이
나한테 벌레있다고 그런다 그래서 나는 너무 속상했다.
그래서 나는 이 문제가 나의 억울한 인것같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이러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 오해를 풀 수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