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다윗의 자손
역대상 1-3장
나의 깨달음: 나는 학교가 끝나고 엄마에게 피아노를 가기 싫다며 짜증을 냈다. 나는 엄마에게 죄송했다. 왜냐하면 엄마는 내가 피아노를 가기 전에 매일 맛있는 것을 사 주시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 엄마의 말씀에 잘 순종해야 겠다고 느꼈고 큐티를 하루도 빠짐없이 해야겠다고 느꼈다.
나의 기도: 하나님 제가 오늘 엄마에게 피아노를 가기 싫다며 짜증을 부렸는데 제가 앞으로는 엄마의 말씀에 잘 순종하게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