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20:19-26
느낀점-
나는 어제와 오늘 엄마랑 싸웠다.
엄마가 귀좀 하주라고 했는데 귀이개가 없었다.
그래서 엄마한데 짜증을 냈는데
엄마가 하지말라고 했다.
나도 화가좀났다.
하지만 오늘 내가 미안해를 먼저 해사
풀어졌다. 내가 엄마의 말대로
해야되는데 안해서 죄송하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틀연속 엄마랑 싸웠는데 용서해주세요.
제가 화를 많이내고 싫증과 혈기를 많이내는데
잘 안낼 수있게 도와주세요.
사춘기극복을 잘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