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지도자들이 다시 예수님을 함졍에 빠뜨릴 꾀를 냈어요. 정탐꾼을 보내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로마에 세금을 내는 것이 옳은지 예수님께 문하게 한 거예요. 만약 세금을 내는 것이 옳다고 대답하면 로마를 싫어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미움을 받을거예요. 그렇다면 옳지 안다고 하면 로마에게 반역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가게 될 거예요. 어떻게 대답하든지 문제가 외는 질문이었어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꾀에 넘어가지 않으셨어요. 예수님께서는 로마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바치고,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지혜롭게ㅜ대답하셨어요. 로마 황제의 모습이 나와 있는 동전은 세금으로 내고, 하나님의 모슴이 담겨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고 말슴하신 거예요.
나의 깨달음: 하나님은 살아게셔서 우리를 지켜보고 보신다.
나의 기도:하나님 오직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이 살아있다는 것을 믿으면서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