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9:28-44
느낀점-
나는 오늘 큐티나눔을 올리기 싫어서
엄마한테 #46468;를 부렸다.
그런데 엄마가 알아서 하라고 그랬다.
처음에는 안올리려고 했다
큐티를 하니까
예수님,께사 나한테 목숨까지 주었는데
나는 큐티나눔하나 올리기 싫어서 때를 부렸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오늘 큐티나눔을 올리기 싫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