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9:11-27
느낀점-
나는 오늘 엄마가 여자목장
집사님의 아기가 돌이라서
엄마가 돌잔치에 갔다.
그래서 내가 아빠의 밥을 차려주어야 했다.
아빠가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오후9시가
돼어도 안왔다,
나는 화가나서 먼저 밥을 먹었다.
그 후 아빠가 들어와서
또 밥을 차려야했다.
그래서 화가났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화가났는데 용서해주세요.
아빠가 약속좀 지키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