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8:32-43
느낀점-
나는 오늘 아빠가 양육을 받는데
차에서 기다렸다. 심심했는데 엄마가
아빠양육을 위해서 라도 참으라고 하셨다.
일대일 양육은 매일매일 기다렸지만
앙육교사 받을#46468;는 한달에 한번 기다린다.
나는 기다리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아빠의 양육을 위해서
내가 기디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도와주셨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아빠를 기다리는데
지루하지않고 엄마랑 말씀에 대한이야기
나눌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이상한 생각을 하지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