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자가 예수님께찾아와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잘 지켜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러자 부자는 자기가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다 지켰다고 자신있게 말했어요. 하지만 부자는 겉으로 보기에는 계명을 다 지켰는지는 몰라도, 마음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지 않았아요. 하나님보다 자기가 가진 돈을 더 사랑했고,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 재산을 나누어 주기 아까워했어요. 그래서 부자는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따라오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지 못했어요.
나의 깨달음: 하나님께서 나에게 계명을 주셨고 내가 그것을 해야 하는 것을 알았다.
나의 기도: 제가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래서 꼭 천국안으로 들어가게 도와주세요. 제가 해야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