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6:14-31
느끼점-
나는 오늘 엄마랑 싸웠다.
엄마가 아빠한테 몇시에오냐고 물어보라고 했는데
엉뚱한것을 물어보아서 엄마한테 혼났다.
그래서 나는 밖어나온후 별욕을 다했다.
엄마가 미안하다고 했다.
그런데 엄마한테 욕을 한것이 마음에걸려서
말했더니 엄마가화가났다.
무슨어린애가 욕을하냐고.
나는 속상했다.
나는 미안하다고했다,.
그 후 몇분 후 엄마하고 화해를 했다.
나는몰래 엄마 지갑에 문화상품권을 집어넣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오늘 화를 내고 욕을했는데 용서해주세요.
이런저를 제발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