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부자와 나사로
누가복음 16:14-31
나의 깨달음: 나는 교회에서 친구에게 장난을 쳐서 친구가 울었다. 그래서 나는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하였는데 사과를 받아드리지 않은 것 같았다. 내가 그 친구였으면 많이 속상했을것 같다. 그래서 나는 다음주 교회에서 친구에게 정식으로 사과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의 기도: 하나님 제가 교회에서 친구에게 장난을 쳤는데 좀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다음부터는 사람들에게 피해주는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