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4:25-35
느낀점-
나는 어제 학교에서 우리반이 6학년 언니오빠들한테 무시를 당했다.
나하고 친구들하고 피구를 하고있었는데
언니들이 하자고 해서 우리는 했다.
그런데 언니편 반2명 남자오빠들 하고
우리편 2명 오빠들하고 공을 주고받고 하는데 맞았다고 해도 안 맞았다고
하서 우리는 먼저 반에 들어갔다.
그런데 우리반 남자애가 언니오빠들이 우리한테 욕을 했다고 했다.
우리는 선생님한테 말을 했고 선생님 께서는 그 언니오빠들을 불러서
대화를 했다.
우리는 해결이돼서 잘돼었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불안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언니오빠들하고 싸웠는데 용서해주세요.
제가 먼저 참고 있어애 돼는데 죄송합니다.
제가 다혈질 성격인데 이런 저를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