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4:15-24
느낀점-
나는서 오늘 엄마랑 싸웠다.
내가 엄마를 막대해서 엄마가 화가났던 것이다.
나도 화가났는데 아빠가 막아주어서 고마웠다.
아침8시라서 엄마가 피곤한 것을 알겠는데
엄마가 들들볶는다고 화를 냈다.
나는 속으로 엄마욕을 했다.
나는 학교하고 학원을 마친 후 큐티를 했다.
내가 엄마욕을 하면 안돼는데 미안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오늘 엄마랑 싸웠는데 용서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