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5:35- 48
느낀점-
나는 오늘 잡애서 대청소를 했다.
그런데 나는 엄마가 화를 낼까봐 무서웠다.
나는 엄마의 기분을 맞추고 엄마도 나의 기분을 맞추었다.
그런데 엄마가 화를 안내서 고마웠다.
내가 엄마한테 예전에
'엄마, 오늘 화안낼꺼지?'
이렇게 물어보면 더 화를 낸다.
화를 안낼건데 더 화를 부른다고 화를 낸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화를 냈다.
나는 큐티를 하고나서
예수님께서 큐티를 주셨는데 나는 대충대충 해서
예수님께 너무 죄송하였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화를 냈는데 이런 저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내일 학교에 가는데
제가 적응을 잘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학교에가서도 예수님생각하고 잘지 낼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