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사건>
오늘 아침,밥먹을 때에 있었던 일이다.오늘이 3.1절이어서 사촌동생네 놀러갈려고 했는데 삼촌이랑 숙모가 싸우고 화해를 안 하신 상태여서 그냥 집에 있는다고 엄마가 말씀하셨다.그 다음에 엄마가 밥 먹는데 자꾸 옆에서 뭐라고 그러셔서 기분이 나빠서 고개를 푹 숙이고 밥을 먹었다. 그랬더니 암마가 사촌동생네 못 가서 고개를 푹 숙이고 밥 먹는 것으로 오해 하셔서,엄마가 야단을 치셨다.''왜 말을 안 하고 가만히 있냐면서...'' 그래서 난 ''엄마가 밥 먹는데 자꾸 저한테 뭐라 그러시잖아요!!'' 조금 짜증난 말투로 대답했다.그리고 엄마가 짜증내지 말라고 그냥 밥먹지 말라고 그러시면서 방에 들어가 있으라고 했다.그리고 큐티 하라고 했다. 그래서 난 엄마 말씀이 다 끝난 줄 알고 방으로 들어왔더니 엄마가 아직도 말씀 중이었던 것이다.그래서 난 또 그것 때문에 엄마한테 혼났다.
<내 생각>
솔직히 난 좀 억울했다. 왜냐면 난 사촌동생네 못 가서 그런게 아닌데 엄마는 그것을 사촌동생네 못가서 그렇게 생각 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엄마 말씀을 무시하고 방으로 들어간 것은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그것은 정말 예의없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런 사건을 주셨는지 깨닫게 된 내 마음>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런 사건을 주신 것 같냐면 부모님을 더욱 존경하라고 이런 사건을 주신 것 같다. 왜냐면 평소에는 엄마가 나한테 너무 친구처럼 대해 주시니까,나도 잠시 엄마로 친구처럼 생각했던 것 같다.
<적용>
이제부턴 부모님을 더 존경하고 친구처럼 생각하지 않고 부모님을 깔보지 않아야 겠다.그리고 하나님께 제 기도 제목을 들어 달라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