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10;25-42
느낀점-
나는 오늘 저녁을 먹고있는데 엄마가 tv를 보고있었다.
나는 궁금한게 많아서 엄마한테 물어보았더니 엄마가 조용히좀 하라면서
짜증을 냈다.
그후 tv에서 모르는 낱말이 나와서 언니한테 물어 보았다.
그런데 언니는 답을 가르쳐 주면서 그만 질문해 라고 했다.
엄마는 너 그것도 몰라라고 했다.
나는 짜증이나서 엄마한테 아는체도 안했다.
그리고 같이 tv를 보는데 엄마가 또 삐졌다고 해서
나는 안삐졌거든 이라고 했다.
내가 그러니까 엄마가 미안하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받아줄듯 말듯했다.
큐티를 하니까 내옆에서 가장 힘든 이웃은 우리 가족인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 짜증을 부리는데 회도안내고 다받아주기 때문이다.
그 중 아빠는 언니하고 나한테 화도 한번 내신적 없다.
그래서 더욱 미안하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지켜 주셔서 갑사합니다.
제가오늘 사소한것 때문에 화가 났는데 기도 먼저 생각안하고
화부터 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저를 도와주시는데 제가 노력을 안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힘들면 바로 짜증을내서 우리가족이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저를 고칠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