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진짜 이웃
내용
하나님께서 율법학자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한 사람이 강도를 만나 죽은것 처럼 버려졌습니다.그것을 본 제사장은 피하여 반대편으로 갔고 그것을 본 레위인도 반대편으로 피해 지나갔다.하지만 그것을 본 사마리아 사람은 그 자를 불쌍히 여겨 그의 상처의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붕대로 감싼 후 그를 자신의 짐승의 태우고 여관으로 가 돌봐주었다.
느낀점
나는 학교에서는 친구들에게는 잘해준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집에서 오빠를 맨날 때리고 엄마가 심부름을 시켜도 않가고 그래서 엄마가 나에게 너는 왜 집에서는 그렇게 행동하고 학교에서만 순종하냐고 나에게 꾸중을 하였다.그래서 나는 그냥 엄마에게 그냥 화를 내었다.하긴 생각해봐도 나는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선생님께는 순종하고 잘해주지는 정작 우리 가족들에게는 맨날 귀찮다고 청소도 않하고 부모님께는 순종도 않했다.그리고 오빠한테는 맨날 #46468;리고 그랬던 것 같다.그래서 오빠랑 엄마에게 사과하고 싶다.
기도
이제는 가족에게도 순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