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누가복음 10:17-24
느낀점-
나는 오늘 집에서 언니한테 혼났다.
나는 언니하고 밥을 먹고 있었는데 언니가 나한테 나댄다고 했다.
이 말을 든는 순간 회가나서 언니한테 대들었다.
언니가 따라오라고 하면서 나를 끌었다.
나는 꼼짝도안했다.
그러니 언니가 머리를 잡아당기면서 빨리오라고 했다.
나는 더 화가나서 대들었다.
언니하고 방에들어가서 언니가 뭐라고 했다.
나는 무슨 핑계라도 해볼려고 아무말이나 했다.
언니가 반성을 하라면서 밖으로 나갔다.
30분이나고 언니가와서 춥다고 밖에나가 자고했다.
나는 울었다.
왜냐하면 나는 짜증을 내는데 우리가족은 내짜증을 다받아주기
때문이다. 나는 너무 미안해서 더울었다.
그 후 엄마하고 언니한테 미안하다고 했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언니하고 싸우는데 자존심때문에 끝까지 말대꾸했습니다.
제가이런 자존심을 없에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