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아이야 일어나라
#65279;누가복음8:40-56
나의 깨달음:내가 친구집 앞에서 보드를 타다가 넘어져서 다쳤다.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나는 두려워 하면서도 내가 보드를 타고 싶은 마음만 믿었다. 내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내 마음대로 행동하였기 때문이다.이제부터는 보드를 타고 싶은 마음만 믿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겠다. 그 적용으로 나는 내 마음대로 행동하지 말고 부모님의 허락을 맡아야 겠다.나의 기도:하나님 제가 오늘 내 마음대로 행동하지 말고 부모님께 허락을 맡아야 겠다고 적용을 하였는데 그 적용을 지킬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아멘.